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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밥, 부끄러움은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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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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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

농사짓고 한량처럼 살다 ‘운이 좋아’ 남들 걱정을 거절할 수 있을만한 대학에 다니고 있다. 농촌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약을 팔까 했지만, 대신 (있는지도 모르겠는) 특유의 관점으로 청소년과 교육, 사회에 관한 글을 쓰려 한다. 돈이 중요하기는 한데 세상의 전부이기에는 너무 천박하며,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만이 인간을 구원할 것이라 믿는다. 그런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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